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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7일 토요일

한가지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

 지금 것 나는 어떤 한가지 일을 온전히 끝까지 해내온 것이 많지 않은것 같다.

 그것이 어떤 일이든 끝까지 해내어야지 교훈을 얻든 후회를 하든 온전한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어려운 일에 부딧히거나 힘이들면 중도에 포기해버리는 일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 아무런 남는 것이 없을 것이고 어떠한 교훈도 얻을수 없다.

 온전히 자신의 노력으로 끝까지 해내는것이 중요하다.

 벽을 기어 올라가서라도 끝까지 해내라.
시간이 걸려도 상관없다. 멀리 돌아가도 좋다.
서툴러도 괜찮다.
어쨋든 하나를 완성하는 일.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프로그래머로서 보다 나은 삶

프로그래머로 살아가면서 보다 나은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가?

보다 나은 삶이란 무엇인가? 현재보다 좀더 나은 생활 경제적인 여건 등이 나아지는것을 말하는걸까?

내가 원하는 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취미로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책도 쓰고, 다른 개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삶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하며 개발이란 그저 현재 프로그램이 이상없이 돌아가기만을 바라는 것 같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내가 원하던 것은 아니지만, 열악한 환경속에서 좀더 개발자로서 노력을 하며 자기계발도 꾸준히 해야겠다.

현실에 만족하면 더이상 발전은 없고, 꿈이 없으면 삶에 의미가 없다.